아기는 6개월이 지나야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데 이때는 칫솔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우유와 같은 찌꺼기가 혀나 구강 내 점막에서 균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거즈에 생수를 적셔 잇몸이나 혀, 볼 그리고 입천장을 닦아 주면 마사지 효과까지 있다.
그리고 유치가 나기 시작하면 반드시 칫솔질을 시작해야한다.
유아용 칫솔을 사용하거나 손가락에 끼우는 실리콘 칫솔을 사용해 음식물을 섭취하고 닦거나 자기 전에 닦는다.
치약은 굳이 필요하지 않지만 삼켜도 되는 액상 치약을 아주 소량 사용해도 된다.
단, 이가 나지 않은 부위는 칫솔이 아닌 거즈로 닦아준다.